사...살아있... 2011/12/15 14:04 by 비아

제목대로 살아있습니당..한 것도 없는데 벌써 연말이네요.
올 한 해는 잉여하고 또 잉여했던 그런 해인듯 합니다ㅠㅠ..

대충 근황이라면,

잉여에서 벗어났다가 급히 먹는 밥은 체한다는 진리와 함께 다시 잉여로 돌아왔고요

남자친구가 점점 결혼이야기를 진지하게 해서 민망하기도 하고

기껏 여름에 뺀 살은 도로 2.5kg이나 쪄버렸어요. 사실 좀 소홀했지요.

종종 화장품이나 책 읽은 이야기라도 쓰고 그럴게요. 그냥 두기엔 아깝고ㅋㅋ
연말 마무리 잘하세요!

덧글

  • Lon 2011/12/15 14:23 # 답글

    잘 지내세요? 저도 살찐 거 빼고 있는데 요즘에 막 쳐묵쳐묵해서 다시 살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ㅠㅠ
  • 비아 2011/12/20 17:29 #

    겨울이라 그런거라고 위로하고 있어요ㅠㅠ 그러면서 또 군것질하고있고.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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