멍멍이를 보자 2012/02/10 19:32 by 비아


핸드폰을 바꾸더니 이런것도 찍어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
올해로 8년차인 세미의 재롱(?). 심하게 건강하네요
아프지말고 오래오래잘살자S2

새해맞이 방정리 2012/01/11 19:57 by 비아


새해도 벌써 11일이 지난 지금, 저에게는 야심찬 꿈이 있었으니 바로


방정리!

동물을 키우다보니 최소한의 깔끔함은 유지하지만 워낙 먼지가 잘 드는 방이라
묵은 먼지도 쓸어내고, 나름 성취감도 느껴볼까해서 시작했어요.
근데 이것도 집안일이라고 버리고 털어낸 게 얼만데 그만큼은 티가 안나네요ㅜ
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얼추 75%정도 끝낸 상태라 올려보아요

제 자랑스러운 책장. 생각보다 책은 별로 없어요.
요즘은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읽고나서 꼭 소장하고싶은 책만 구매하다보니.
먼지털고 책만 크기 맞춰서 잘 꽂아주면 금방 깔끔해지지용.

화장대! 원래 쓰던 건데 옆에 서랍을 하다 더 올리고
이리저리 정리를 좀 했어요. 근데 눈높이가 안맞아서 곤란..
저도 삼면경달린 하얗고 뽀얀 화장대...시름시름....


벽이 너무 허전한데 포인트벽지 할 여유는 없고
붙일만한 포스터도 없고 하다가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도전!
보통 본 건 노끈같은데에 매달던데 그냥 집게 자체를 벽에 붙였어요.
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가능한 한 부모님사진 우선으로~
남자친구 사진은 많이 붙이면 어머니께서 질투하시니까 소심하게ㅎ...ㅎ
계절 바뀌고 사진이 쌓이면 좀 더 통일되게 할 수 있을지도.

앞으로의 소망은 분홍색 소품을 늘려서 좀 더 화사한 여자방 만들기!
되려나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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